도매·소매
쇼룸 · 유통
몬테레이의 쇼룸 겸 도매센터에 6개 품목군이 전 라인으로 진열됩니다. 눈으로 보고, 사고, 그날 가져갑니다. 직영 소매와 백화점 주말 매대도 같은 재고를 씁니다.
자세히 보기 →몬테레이 · 멕시코
도소매, 이커머스, 10개 스튜디오 크리에이터 베이스, 아카데미, 브랜드 대행 — 다섯 개 사업이 서로를 먹여살립니다.
브랜드의 유래
THREE KEY GROUP이라는 이름은 세 개의 열쇠 — 상품, 채널, 사람 — 에서 왔습니다. 지난 10년간 좋은 물건을 멕시코에 파는 일은 앞의 두 개로 가능했습니다. 지금은 세 번째가 승부를 가릅니다.
카메라 앞에 서서 제품을 제대로 설명할 사람을 쥔 쪽이 판매를 쥡니다. 그래서 도매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라이브 베이스를 직접 짓고, 크리에이터를 키우고, 아카데미를 열고, 그 역량을 다른 브랜드에도 열었습니다.
무역회사에서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플랫폼으로 가는 길이고, TK Group가 지금 걷고 있는 길입니다.
하는 일
쇼룸 · 유통
몬테레이의 쇼룸 겸 도매센터에 6개 품목군이 전 라인으로 진열됩니다. 눈으로 보고, 사고, 그날 가져갑니다. 직영 소매와 백화점 주말 매대도 같은 재고를 씁니다.
자세히 보기 →B2B 플랫폼 · 마켓플레이스
등급별 가격표, 여신 한도와 결제 기한, 주문·대사·CFDI 전자세금계산서까지 한 백오피스에서 끝납니다. 멕시코 구매자가 실제로 쓰는 마켓플레이스와 숏폼 채널에도 스토어를 운영합니다.
자세히 보기 →라이브 스튜디오 · 인재
몬테레이 500㎡ 크리에이터 베이스 안에서 10개 스튜디오가 종일 돌아갑니다. 전속 호스트와 입주 크리에이터가 비용 부담 없이 방송하고, 후원·구독·수수료를 등급별로 정산받습니다.
자세히 보기 →TK Group 아카데미
1년 뒤에도 파는 크리에이터를 길러내는 5개 과정 — 라이브 커머스, AI 숏폼, 마켓플레이스 운영, 심화 인큐베이션 캠프, 그리고 DC-3 수료증이 나오는 기업 교육.
자세히 보기 →자체 브랜드 · 판매 대행
같은 인프라 위의 두 갈래 — 실제 판매 데이터로 개발하는 자체 브랜드, 그리고 우리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채널을 쓰고 싶은 브랜드를 위한 판매 대행.
자세히 보기 →취급 품목
품목마다 샘플이 아니라 전 라인을 진열합니다. 주문 전에 규격과 마감, 포장이 이미 선반 위에 있습니다.
소형가전, 음향, 조명, 디지털 주변기기.
수공구, 체결구, 개인 보호장비.
베이직 의류, 작업복, 운동화와 캐주얼화.
조리기구, 주방 소도구, 수납.
교구, 시즌 상품, 캐릭터 라이선스.
학용품과 사무 소모품.
고객은 물건 한 상자를 사는 게 아닙니다.
다음 주문도 제때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삽니다.
그룹 브랜드
자체 미디어, 실무 서비스, 소매 — 각자의 고객을 갖고 같은 네트워크로 모입니다.
거점
그룹 본사는 누에보레온주 아포다카에 있고, 멕시코시티에 상품 전시장과 전국 물류센터, 캐나다 랭리에 법인 사무실을 둡니다. 1년 차에 미국·캐나다, 2년 차에 남미와 유럽으로 나아갑니다.
경영진
“물건은 누구나 쥘 수 있습니다. 귀한 건 카메라 앞에서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입니다.”John Kim창업자 겸 대표, THREE KEY GRO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