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 Group 쓰리키 그룹

01 — 도매·소매

사기 전에
직접 보는 물건

쇼룸이자 재고 거점이자 촬영 장소 — 한 공간이 세 가지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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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룸 · 유통

쇼룸에는 6개 품목군이 전 라인으로 진열됩니다. 규격, 마감, 포장이 구매자 눈앞에 있으니 사진만 보고 주문하는 일이 없습니다.

진열장 뒤가 바로 피킹·출고 구역입니다. 소량은 구매자가 그대로 들고 나가고, 대량은 같은 날 배송 일정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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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재고
6개 품목군을 전 라인으로 진열해, 한 번 방문으로 규격·마감·포장을 모두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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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사고 바로 인수
출고 구역이 쇼룸 바로 뒤입니다. 소량은 바로 인수, 대량은 당일 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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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와 주말 매대
직영 매장과 백화점 주말 매대를 같은 재고, 같은 가격표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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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공간, 세 용도
낮에는 도매 매장, 저녁에는 라이브 배경, 주말에는 아카데미 실습장.

어느 쪽도 재고 위험을 지지 않습니다

상품은 위탁(컨사인먼트)으로 공급됩니다. 공급사가 재고를 지고, 우리는 판매 후 정산하며, 출고는 공급사 창고에서 24시간 내에 나갑니다. 수입은 공급사 또는 그 멕시코 관계사가 수입자가 되어 국내 현물로 인도하므로 통관 자금을 미리 묶을 필요가 없습니다.

고객은 물건 한 상자를 사는 게 아닙니다.
다음 주문도 제때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삽니다.

El cliente no compra una caja. Compra la certeza del próximo pedido.

다음 단계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볼까요?

품목, 수량, 채널만 알려주시면 구체적인 답을 드립니다.